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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공지능(AI)복합문화스튜디오' 개설,
창의와 혁신의 공간으로 선보여
✅ 대화형 로봇 개발로 소방관 역량 강화,
‘소방기관장 정책참모’ 챗봇 주목
✅ 첨단 기술 접목해 소방 행정 혁신 견인…
국민 안전 강화를 위한 전문 소방공무원 양성
중앙소방학교(학교장 김승룡)가
인공지능(AI) 기술을 소방현장에
도입하기 위한 특별한 훈련시설인
'인공지능(AI)복합문화스튜디오'를
개설해 주목받고 있습니다.
"인공지능 복합문화스튜디오의
디지털 무장단!
이 스튜디오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만들어내기 위한 휴식과 독서 공간,
그리고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이곳에서는 중앙소방학교 교직원으로 구성된
‘디지털 무장단’이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소방교육과
현장활동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창단된
이 팀은 교직원 및 전국 소방공무원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기술 사용 교육과 대화형 인공지능
로봇(챗봇) 개발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주목받고 있는 로봇은?
특히, ‘소방기관장 정책참모’
대화형 로봇이 주목받고 있는데요.
이 혁신적인 챗봇은 현장 정보를 실시간으로
분석하여 지휘관의 의사결정을 지원하며,
화재 현장의 복잡한 상황을 신속하게 요약하고,
언론 브리핑 자료를 효율적으로 작성하는 등
지휘관의 핵심 업무를 보조합니다.
인공지능(AI)복합문화스튜디오의 도입과
디지털 무장단의 활약은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소방 행정의 전반적인 혁신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김승룡 중앙소방학교장은
“인공지능 기술은 소방 현장의 혁신적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대응은
물론 예방 분야에서도 첨단 기술을
적극 활용하여 소방공무원의 역량 강화에
힘쓸 것이며, 이는 곧 국민 안전 강화로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