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 제한
개인정보보호법 제24조 및 제29조에 따라 누리집(홈페이지)을 통한 고유식별번호 등록을 차단하고 있습니다. 귀하가 작성하신 글은 고유식별번호를 포함하므로 등록을 제한합니다.
개인정보보호법 제24조 및 제29조에 따라 누리집(홈페이지)을 통한 고유식별번호 등록을 차단하고 있습니다. 귀하가 작성하신 글은 고유식별번호를 포함하므로 등록을 제한합니다.
재정경제부와 중소기업중앙회는 10.21일(수) 10:50 롯데호텔 제주에서 ‘피지컬 AI시대, 중소기업의 혁신전략은?’을 주제로 「리더스포럼 정책토론회」를 공동 개최하였다.
이날 토론회는 피지컬 AI로 급변하는 산업 생태계 속에서 중소기업의 성장해법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김기문 중기중앙회장, 박영선 재경부 전략경제자문단 위원장을 비롯한 산·학·연 피지컬 AI 전문가와 중소기업 대표 200여명이 참석했다.
권대영 재정경제부 1차관은 영상 축사를 통해 “이제 AI가 화면 밖으로 나와 공장에서 일하는 시대가 되었으며 피지컬 AI 확산을 위해 재정경제부는 관계부처와 원팀이 되어 재정·세제·금융·규제를 하나로 묶겠다.”고 밝혔다.
박영선 전략경제자문단 위원장은 ‘AI의 2막, 중소기업의 미래를 바꾸다’를 주제로 기조연설을 맡아, “에이전틱·피지컬 AI로 이어지는 새로운 흐름에 대응해 업무와 제조현장 자체의 혁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재정경제부는 이번 토론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중소기업의 AI 전환과 피지컬 AI 발전을 위한 정책들을 지속 모색해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