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토론하기

토론마감 제2차 🗓 온라인 토론 : 2026-08-04 ~ 2026-08-27
에스컬레이터를 어떻게 이용해야 하는지를 두고 다양한 의견이 있습니다.한편에는 정해진 자리에 안전하게 서서 타야 한다는 목소리가 있습니다. 다른 한편에는 급한 사람이 지나갈 수 있도록 한쪽을 비워 두는 것이 서로에 대한 배려라는 목소리가 있습니다.찬성·반대를 먼저 가르기보다, 사고는 왜 생기는지, 우리는 실제로 어떻게 이용하는지, 무엇을 기준으로 이 문제를 바라보는지부터 함께 살펴보려 합니다.정답이 정해진 문제가 아닙니다. 아래의 문항에 지금 생각나는 그대로 답변하여 주십시오.
질문 1

조금 늦어지더라도, 에스컬레이터에서는 모두가 안전하게 두 줄로 서서 타는 것이 바람직하다.

질문 2

신속한 이동을 위해 한줄로 타고, 한 줄은 급한 사람들을 위해 비워두는 것이 좋다.

질문 3

에스컬레이터 이용 중 스마트폰 등 디지털 기기를 사용하는 편이다.

질문 4

에스컬레이터 3대 안전수칙(걷거나 뛰지 않기, 안전선 안에 탑승하기, 손잡이 잡기)을 알고 있다.

질문 5

에스컬레이터 사고와 고장은 이용자의 습관보다 설비·정비의 문제가 크다.

질문 6

설비를 아무리 손봐도, 이용자의 습관이 바뀌지 않으면 사고는 줄지 않는다.

질문 7

에스컬레이터 이용방식은 시민이 자율적으로 선택할 사항이다.

질문 8

혼잡도·위험도(우천 여부, 에스컬레이터 운행길이 등)에 따라 이용 방식을 탄력적·선별적으로 적용해야 한다.

질문 9

계단이나 보조 이동수단을 늘려서 급한 사람은 그쪽으로 가게 하는 편이 낫다.

질문 10

에스컬레이터의 안전한 이용을 위해서는 사람들의 이용 습관을 바꾸기보다, 비용이 더 들더라도 설비를 강화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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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 댓글 (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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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ji025 2026-08-27 23:56

에스컬레이터는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만큼 체계가 잡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안전 수칙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제대로된 이용 수칙을 정립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티카 2026-08-27 23:42

에스컬레이터는 개인 자율에 맡기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꾸준한 캠페인을 통해 안전 수칙을 명확히 알려야 합니다. 빠른 이동이 필요한 사람은 에스컬레이터 대신 계단이나 별도 통로를 이용하도록 유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뉴브레인 2026-08-27 23:36

​우리가 매일 편리하게 이용하는 에스컬레이터지만, 그만큼 올바른 안전 이용 문화 정착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 이번 「모두의 토론회」 온라인 사전투표에 참여하면서 저 스스로도 안전 수칙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 ​더 많은 시민들이 에스컬레이터를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이렇게 유익한 소통의 장을 마련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민국 승강기 안전을 위해 늘 애쓰시는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캠페인 기대할게요. 파이팅! 💪✨

웅이대박 2026-08-27 23:27

에스컬레이터는 이동 수단이지 계단이 아닌 만큼, 안전을 위해 손잡이를 잡고 정해진 위치에 서서 탑승하는 문화가 기본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naver20241017001615 2026-08-27 23:23

안전수칙을 지키는 작은 행동이 모두의 안전을 만드는 첫걸음입니다. 서두르는 사람에게는 계단이라는 대안을, 에스컬레이터에서는 서로의 안전을 지켜주는 정지선이 되어주면 좋겠네요. 혼잡도나 에스컬레이터 길이, 우천 시 등 상황에 따라 안전 위험도가 다른 만큼 구역별로 유연하고 명확한 안내가 제공되면 좋겠습니다. 설비 관리와 함께 우리 스스로의 안전 습관도 돌아보게 되는 뜻깊은 토론이네요. 모두가 안심하고 이용하는 따뜻한 교통문화가 자리 잡길 응원합니다!

안전최고용 2026-08-27 23:20

한쪽 비워두기가 오랜 관행처럼 이어져 왔지만, 안전사고 예방과 장비 고장 방지를 위해서는 두 줄 서기와 손잡이 잡기 등 기본 안전 수칙을 지키는 정석적인 이용 문화가 정착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급한 이동이 필요한 분들을 위해 계단이나 보조 이동수단을 확충하고, 상황에 맞는 유연한 안내가 함께 병행된다면 모두가 더욱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허진이허진이 2026-08-27 23:02

멈춰 선 채 고요함을 즐기는 이의 등 뒤로, 바쁜 걸음이 바람처럼 스쳐 지나갑니다.두 줄 서기는 단단한 성벽처럼 안전을 지키지만, 한 줄 비우기는 급한 이의 날개를 세워줍니다.걷는 자의 숨 가쁜 발걸음은 불협화음의 선율일까, 아니면 바쁜 도시의 리듬일까?정지선 위에 나란히 선 두 사람의 침묵은 질서라는 이름의 아름다운 조각상과 같습니다.손잡이를 잡은 손끝에서 피어나는 긴장은 안전이라는 초록빛 새싹을 틔웁니다.급하다고 뛰어오르는 모습은 성난 파도 같고, 묵묵히 서 있는 모습은 잔잔한 호수 같습니다."빨리 가라" 재촉하는 시선은 매서운 서리 같고, "천천히 가라" 양보하는 마음은 따스한 봄햇살입니다.안전 수칙은 금이 간 유리잔처럼 위태롭지만, 서로의 배려는 단단한 방패가 되어줍니다.걷기와 서기라는 두 개의 다른 목소리가 모여 에스컬레이터라는 거대한 악보를 완성합니다.우리의 작은 양보와 질서가 맞물릴 때, 그 길은 비로소 함께 사는 따뜻한 세상이 됩니다

참새85 2026-08-27 23:01

에스컬레이터 두 줄 서기와 안전한 이용 수칙을 통해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성숙한 대중교통 문화가 자연스럽게 자리 잡기를 응원합니다

naver20210930231823 2026-08-27 22:50

설문 참여 완료했습니다! 에스컬레이터 한 줄 서기와 두 줄 서기는 안전과 효율성 사이에서 항상 고민되는 문제였는데, 단순한 찬반을 넘어 사고 원인과 실제 이용 습관을 깊이 있게 짚어볼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설문이었습니다 ✨ 모두가 안전하고 배려 넘치게 이용할 수 있는 대안이 마련되길 바랍니다.

신날 2026-08-27 22:33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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