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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술의 급격한 발전 속에서 개인정보 보호와 안전한 활용의 균형점을 모색하는 이번 토론회는 매우 시의적절하고 뜻깊은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기술이 주는 편리함도 중요하지만, 사용자의 데이터 주권과 안전이 확고히 담보될 때 비로소 신뢰할 수 있는 디지털 사회가 구현될 것입니다. 이번 토론을 통해 국민 각자의 다채롭고 소중한 목소리가 깊이 있게 수렴되어, 보다 안전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적 가이드라인이 마련되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뜻깊은 논의의 장을 마련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AI 시대 개인정보는 '쓰지 말자'와 '마음대로 쓰자' 사이에서 길을 찾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소상공인 현장에서 AI를 컨설팅하다 보면 손님 연락처나 예약 기록을 AI에 그대로 붙여 넣는 경우를 자주 봅니다. 몰라서 그러시는 것이지 일부러 그러시는 게 아닙니다. 그래서 세 가지를 제안합니다. 첫째, 이름과 전화번호를 지우고 AI에 넣는 '가명 처리'를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도록 무료 도구와 짧은 교육을 제공해 주십시오. 둘째, 영세 사업자도 지킬 수 있는 한 장짜리 쉬운 체크리스트가 필요합니다. 법 조문만으로는 현장에 닿지 않습니다. 셋째, 개인정보를 어떤 목적으로 썼는지 기록을 남기면 인정해 주는 방식으로 안전하게 쓴 사람이 오히려 혜택을 보는 구조를 만들어 주십시오. 막기만 하면 결국 몰래 쓰게 되고 그게 더 위험합니다.
AI를 사용함에 있어 기본적으로 개인보호장보에 대한 보안에 대한 학습이 필요하다. 일반적으로 편리함을 추구하다 보면 형식이나 절차를 무시하거나 귀찮아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AI를 사용하는거나 활용하는 것은 개인적인 자유이나, 검색된 내용이 진실인지 거짓인지 분별하지 못하는 정보로 일반화하는 것은 큰 문제이다. 철저한 보안이 보장된 AI활용이 될 수 있길 바랍니다.
자료를 올릴 때 개인 정보를 삭제한다고 했는데.. 여러 문서 중에 하나만 깜박하고 남아 있어도 인식해버립니다. 애초에 개인정보를 지우는 프로그램이나 시스템을 사용한다면.... (여기도 어찌됐건 정보있는 자료가 들어가긴 하네요)
AI활용도가 높아짐에 따라 개인정보 유출도 비례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생각되며, 그 파장과 피해는 국민들이 입을 것으로 보인다. IT기업, 금융기관, 정부기관조차도 보안관리가 안 되는 실정으로 자동화만 가속화 하기보다 완벽한 보안망 관리가 더 요원하다. 전문인재 육성에 과감한 투자와 관련산업을 최우선적으로 우위에 두는 정책이 수반되어야 산업 전반에 안전하고 속도감 있는 발전을 기대할 수 있다.
개인정보 유출이라는 기사가 이제는 별거 아닌 것처럼 느껴질 정도로 빈번한 시대입니다. 심지어 정부24에서도 개인정보 유출이 되었다는 기사를 접하면서 어느 때보다 민감해져야하는 시기에 둔감해지기 쉬운 환경이 아닐까 고민하게 됩니다. 개인정보에 대한 민감도를 높이고 사안의 경중에 따른 상벌체계도 강화해야할 것 같습니다.
기관, 시스템, 관리자, 사용자, AI, 자신 등 개인정보, 민감정보 등에 대해 잘 관리하고 사용 후 일정시간이 후 폐기해야합니다. 폐기해야 한다고 얘기는 하지만 실제로 지켜지는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인터넷 과 IT 강국이지만 보안은 하윌지도 모릅니다. 잘 발달한 만큼 보안은 더 강력해야 합니다. 보안에 드는 비용을 아끼지 말아야 합니다. 여기저기서 털리는 것에 대해 무뎌지는 거 같습니다. 이거야 말로 대국민 시위를 할 상황입니다.
이게 정말 무서운거거든요 요즘 가관들이 흔히 털렸다라면서 개인정보가 중국에 넘어가고 우리의 이름과 주민번호 어쩌면 얼굴까지 아무렇지 않게 넘어가는 추세인 거 같아요 지금도 스팸으로 전화나 문자가 오는데 여기서 중요한건 이런것들이 나중에 새로나올 ai들의 범죄에 노출되기 쉽다는 거예요 이미 ai에 익숙치않는 부모님 세대는 당하기 일쑤고요. AI는 많은 곳에서 도움을 가져다 주고 학자들이 머리 맞대면서 몇 십년동안 못 푼 수학문제를 몇 십분만에 푼다해서 맹목적으로 AI에게 정보를 쉽게 주어선 안 된다고 정말 생각합니다. 언제든 경계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AI의 장점만을 악착같이 골라 쓰는거죠.